자유를 꿈꾸는 사람들에겐 나만의 공간이 곧 자유다.



알람 소리에 눈을 떠 tv를 보며 잠자는 순간까지

 

나의 감성으로 이루어진 공간은


표현을 넘어 위로를 주기도 하고,



퇴근 후 둘러보는 나의 공간은 그저 반갑고


따스한 느낌을 준다. 나의 채취가 묻은 공간에서


안정감을 느끼는게 아닐까.















당신의 공간은 무엇으로 채워져 있나요?






스타일링홈 md 김대리                                                          

개인의 취향 vol.1 암막커튼                                                          

  


스타일링홈이 나의 직장이 되기도 전부터


우리집은 스타일링홈 커튼이 있었다.


마치 "넌 곧 저 커튼 회사에 갈게 될테니 미리 써보고


 사용후기를 사장님께 말씀 드리렴"


운명의 장난인지 커튼을 구입한지 6개월 후 나는


커튼 후기를 사장님과 얼굴을 맞대고 말씀드렸다.

 

하하









"암막커튼이 필요하지만


100%암막은 조금 부담스러워."

 



나는 야행성 인간으로 태어나 밤 늦게 자서 아침에

 

일어나기 때문에 암막커튼은 필수템이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내 어릴 적 소원은


아침형 인간으로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생활하는 사람들을 보며 언제나 동경해왔다.


그래서 나에겐 암막 커튼은 필요하지만


너무 어두워 밤낮이 완전 바뀌어 버리지 않도록 


70%정도의 암막률을 원했던 것 같다.


안 그래도 아침인 줄 모르고 잘만 자는데


100%하게 되면 하루 종일 잠만 잘 것 같아


그러지 않기 위해서 70%에서 타협을 하는 게


최소한의 양심을 지키는 것이라 생각했고


한편으로는 언젠가 나도 아침형 인간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작은 소망을 담았던 것 같다. (맞다tmi)




인터넷에 검색하니 제일 먼저 나오고


가장 후기가 많은 스타일링홈 듀오 암막커튼은


내 믿음을 사기에 충분했고, 70%의 암막이 필요한


나는 연한 그레이 컬러가 감도는 암막커튼을 골랐다.


 (암막커튼의 컬러가 어두우면 암막률이


당연히 더 높아지기 때문이다.)

 



현재 사용한지 1년째,


아직도 튼튼하고 컬러도 무난해 지겹지 않다.


70% 암막률은 생각했던 그대로였고


아침이나 밤이나 눈이 편안했다.


무엇보다 보온/보냉의 효과가 있기 때문에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따뜻하게 해주는 것을 경험했다.


지금은 현관문에도 하나 걸어서 현관등의 불빛을


내에 차단해주고 바람을 막아주는 용도로 사용한다.




그리고 팁 하나 더.


택배나 배달음식을 받을때 커튼을 쳐놓으면


집이 어지러워도 보여주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활용도가 꽤 높다.




집에 아직 현관용 암막 커튼이 없으면 한번 써보시길


 추천한다. 특히 여자 사는곳에는 필수인듯하다.


집구하러 갔다가 현관문에 설치해놓은 커튼 보고


바로 집에서 따라 했던 기억이.. (오피스텔 강추해요)

 



오늘은 여기까지.


암막커튼에 대해서만 얘기해보고자 한다.


페브릭 회사에 다니며


이불/패드/발매트/주방매트/러그/슬리퍼 등..


다양하게 사용해보았으니


다음 편에 계속 써보고 싶기 때문이라고 해두자











 

COUPON

  • 난리났네! 난리났어! 봄맞이 할인전 (추가+5%할인)

    5.0% 할인

    2021-02-16 ~ 2021-03-03

    다운받기

전체쿠폰 다운받기